[선교지에서 온 편지] 김환삼(박미경) 선교사 – 7월 우크라이나 소식
“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”
“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”
<드론공격과 내부 총격 테러> 러시아 정교회 부활절(4월 12일)이 지나고 조용한 새벽, 큰 폭발음에 잠에서 깨어나 두려워하는 성도들을 살폈습니다. 한동안 잠잠하던 러시아의 공격이
<5년째 전쟁이 지속되어> 새벽 3시, 들려오는 굉음 소리에 성도들의 안전을 확인하러 갔습니다. 류다 자매는 주요 서류가 들어 있는 가방을 챙겨 계단 기둥에
<냉혹한 겨울>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공격으로 전력 시설이 파괴되어 춥고 어두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. 몇 주간 영하 10도-20도로 작은 상점들은 한시적으로 문을 닫았고,
<김환삼선교사 10일 우크라이나로 출국>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키이우까지 1000km. 12월이라 들어오는 길에 눈이 오거나 빙판이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. 감사하게도 영상의 날씨에
“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찌라도 이것이 삼키운바 될 것이나 밤나무,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
https://youtu.be/pq_hkj-vzMw?feature=shared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여름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. 기도와 헌신으로 도움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.
http://youtube.com/watch?v=VQc-YA61-aE 유초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여름성경학교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. 기도와 헌신으로 도움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.
우크라이나의 하늘은 드론이 뜨거운 불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. 그러나 전쟁도 봄을 막지는 못합니다. 성도들은 지난 겨울을 잘 견뎌내고 지금도 견뎌내고 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2025년 3월 30일 오후 2시 30분 "낙헌제"를 주제로 열린 찬양 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. 하나님께 뜨거운 마음으로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. 함께